오랜만에 비도오고 영화나 한 편 볼까 했는데 이늠의 텀블러땜에 또 하루가 다 갔다. 

아직 운동도 못했는데 잠은 오고.

나의 이상형백서는 이미 잊은지 오래.

새의 선물도 마저 읽어야 하는데.. 아- 인생무상.

참, 꿈에 드디어 안재현이 나왔다는 거. 다른 모델들과 더불어 송중기도 나왔는데 오우 실제론 어떨지 모르지만 뽀송뽀송한 이미지와 반대로 박력있는 캐릭터였다. 그리고 울 재현님은.. 이름만 들어도 두근거리는 울 재현님은.. 알고보니 우리동네 출신이어서 급하게 친해졌었다.

그래.. 꿈은 반대.. 

0 notes
posted 5 hours ago

the lonesome road